[사천 여성살해 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 연명 및 참여 요청]
대한민국은 아직도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다.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국가는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하라
지난 12월 25일, 사천에서 10대 여성이 10대 남성에게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여성살해는 빈번하고, 잔인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며 모든 성평등정책을 퇴보시켜, 젠더폭력에는 국가가 관심조차 없는 윤석열 정부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여성살해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여성폭력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가해자가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목소리내고자 합니다. 내란사태로 인해 우리 모두가 바쁘지만 빛나는 연대가 절실할 때입니다. 단체별 연명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12월 28일까지 연명단체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hfSRWDKQzVh1Yx1c7
일시 : 2024년 12월 30일(월) 오전 11시
장소 : 사천경찰서 앞
제안단체 : 사천여성회, 경남여성연대
[사천 여성살해 사건 엄벌 촉구 기자회견 연명 및 참여 요청]
대한민국은 아직도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다.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국가는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하라
지난 12월 25일, 사천에서 10대 여성이 10대 남성에게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여성살해는 빈번하고, 잔인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며 모든 성평등정책을 퇴보시켜, 젠더폭력에는 국가가 관심조차 없는 윤석열 정부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여성살해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여성폭력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가해자가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목소리내고자 합니다. 내란사태로 인해 우리 모두가 바쁘지만 빛나는 연대가 절실할 때입니다. 단체별 연명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12월 28일까지 연명단체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hfSRWDKQzVh1Yx1c7
일시 : 2024년 12월 30일(월) 오전 11시
장소 : 사천경찰서 앞
제안단체 : 사천여성회, 경남여성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