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_노동과세계, 오마이뉴스, 뉴시스










우리가 반드시 이깁니다. 다시 한 번 가봅시다!
내란범 윤석열을 퇴진시키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전국에서 함께 해주신 100만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회 앞과 여의도까지 가득 채운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진 날이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은 또 다시 라면 끓이는 시간보다 짧은 '1분50초' 변명 담화로 국민을 분노케 했습니다.
표결에 참가하지 않은 내란공범 '국민의힘'은 그들의 민낯을, 본질이 드러난 것 뿐입니다. '질서있는 퇴진'이란 없습니다.
국민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비상계엄을 어찌 이토록 가볍게 넘기려고 하십니까!
국민들은 국민의힘 존재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흥겹게, 유쾌하게 싸워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힘과 용기가 되는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모입시다. 우리 함께 해봅시다!!
* 사진출처_노동과세계, 오마이뉴스, 뉴시스
우리가 반드시 이깁니다. 다시 한 번 가봅시다!
내란범 윤석열을 퇴진시키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전국에서 함께 해주신 100만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회 앞과 여의도까지 가득 채운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진 날이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은 또 다시 라면 끓이는 시간보다 짧은 '1분50초' 변명 담화로 국민을 분노케 했습니다.
표결에 참가하지 않은 내란공범 '국민의힘'은 그들의 민낯을, 본질이 드러난 것 뿐입니다. '질서있는 퇴진'이란 없습니다.
국민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비상계엄을 어찌 이토록 가볍게 넘기려고 하십니까!
국민들은 국민의힘 존재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흥겹게, 유쾌하게 싸워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힘과 용기가 되는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모입시다. 우리 함께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