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윤석열 정권 퇴진하라! 한국사회 대전환!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 정권 퇴진 3차 총궐기 범국민대회 선포 기자회견
주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
일시,장소:2024년 12월 3일(화) 오전 11시 30분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
순서
-발언.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발언. 실천불교승가회 일문스님
-발언. 진보당 김재연 대표
-발언. 전국비상시국회의 조성우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 박석운 공동대표,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김남수 상임대표
[기자회견문]
<윤석열정권퇴진 3차 총궐기 범국민대회 선포 기자회견문>
윤석열 정권 퇴진하라! 한국사회 대전환!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 정권의 파면을 선언한다.
운석열, 김건희, 명태균 국정농단의 거대한 마각이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 부부와 수많은 정치인이 얽혀있는 썩은 내가 펄펄 풍기는 공천거래 부정부패 국정농단이다.
이게 나라냐!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기어이 국정농단의 핵심고리인 김건희에 대한 특검을 또다시 거부했다. 닭이 맹수를 피해 모래 속에 머리를 박고 현실을 도피하듯, 정권은 국정농단의 진실에도 자신의 치부만 가리면 된다는 듯 거부권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난 11월 7일 대국민담화 이후 정권에서 바뀐 것은 윤석열, 김건희의 휴대폰밖에 없다.
국정농단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도,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비롯한 의혹도, 억울하게 죽은 채상병의 사망원인도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코로나 때보다 어려워진 자영업자의 부채와 살림살이도, 한반도로 확산되려는 전쟁위기도, 임금 상승률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에도, 노동권을 억압받는 노동자도, 쌀값폭락에 자신의 생존권을 외치는 농민도, 추운 겨울, 더욱 추운 거리로 내몰리는 빈민의 삶도, 무엇하나 변하지 않았다. 그 중심엔 무능하고 무도한 윤석열 정권이 있다.
오히려 윤석열 정권은 노동자, 농민, 시민들을 더욱 탄압하고 있다.
평화적인 퇴진총궐기를 계획적으로 침탈해 노동자들을 연행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민주노총 위원장을 소환하고 있다. 상여를 메고 온 농민을 강제조사에 나서려 한다. 김건희에서는 멈췄던 검찰 공권력이 윤석열에게 비판적인 대중조직과 시민사회단체에게는 전광석화처럼 움직인다. 그러나 2015년 경찰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 농민이 2016년 천만 촛불로 살아났듯, 거대한 항쟁의 열기를 탄압으로 막을 수 없다.
윤석열 정권 퇴진광장을 열어내자!
2016년 박근혜 퇴진 촛불이 있기 1년 전 거리로 나선 이들의 민중총궐기가 퇴진촛불의 밀알이 되고 마중물이 되었다. 노동자와 농민이 앞장서고 전국의 청년, 학생과 뜻을 모으고 전국양심적인 교수들과 종교인 그리고 수많은 시민이 함께한다. 윤석열 정권이 반민주, 반평화, 반민생, 친일역사쿠데타로 나아갈 때, 거부권으로 조성되는 퇴행을 막고 우리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자.
퇴진광장을 열어내 한국사회대전환의 힘을 모아내자.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나가자.
12월 7일 윤석열 정권 퇴진 3차 총궐기는 윤석열 정권 퇴진을 바라는 수많은 노동자, 농민, 시민들이 전국에서 퇴진버스를 타고 서울로 모여 거대한 항쟁의 봉화를 올릴 것이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윤석열 정권 지금 당장 퇴진하라!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로 모이자!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어내자!
한국사회 대전환 이뤄내자!
2024년 12월 3일(화)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준비위원회
제목:윤석열 정권 퇴진하라! 한국사회 대전환!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 정권 퇴진 3차 총궐기 범국민대회 선포 기자회견
주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
일시,장소:2024년 12월 3일(화) 오전 11시 30분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
순서
-발언.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발언. 실천불교승가회 일문스님
-발언. 진보당 김재연 대표
-발언. 전국비상시국회의 조성우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 박석운 공동대표,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김남수 상임대표
[기자회견문]
<윤석열정권퇴진 3차 총궐기 범국민대회 선포 기자회견문>
윤석열 정권 퇴진하라! 한국사회 대전환!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 정권의 파면을 선언한다.
운석열, 김건희, 명태균 국정농단의 거대한 마각이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 부부와 수많은 정치인이 얽혀있는 썩은 내가 펄펄 풍기는 공천거래 부정부패 국정농단이다.
이게 나라냐!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기어이 국정농단의 핵심고리인 김건희에 대한 특검을 또다시 거부했다. 닭이 맹수를 피해 모래 속에 머리를 박고 현실을 도피하듯, 정권은 국정농단의 진실에도 자신의 치부만 가리면 된다는 듯 거부권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난 11월 7일 대국민담화 이후 정권에서 바뀐 것은 윤석열, 김건희의 휴대폰밖에 없다.
국정농단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도,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비롯한 의혹도, 억울하게 죽은 채상병의 사망원인도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코로나 때보다 어려워진 자영업자의 부채와 살림살이도, 한반도로 확산되려는 전쟁위기도, 임금 상승률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에도, 노동권을 억압받는 노동자도, 쌀값폭락에 자신의 생존권을 외치는 농민도, 추운 겨울, 더욱 추운 거리로 내몰리는 빈민의 삶도, 무엇하나 변하지 않았다. 그 중심엔 무능하고 무도한 윤석열 정권이 있다.
오히려 윤석열 정권은 노동자, 농민, 시민들을 더욱 탄압하고 있다.
평화적인 퇴진총궐기를 계획적으로 침탈해 노동자들을 연행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민주노총 위원장을 소환하고 있다. 상여를 메고 온 농민을 강제조사에 나서려 한다. 김건희에서는 멈췄던 검찰 공권력이 윤석열에게 비판적인 대중조직과 시민사회단체에게는 전광석화처럼 움직인다. 그러나 2015년 경찰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 농민이 2016년 천만 촛불로 살아났듯, 거대한 항쟁의 열기를 탄압으로 막을 수 없다.
윤석열 정권 퇴진광장을 열어내자!
2016년 박근혜 퇴진 촛불이 있기 1년 전 거리로 나선 이들의 민중총궐기가 퇴진촛불의 밀알이 되고 마중물이 되었다. 노동자와 농민이 앞장서고 전국의 청년, 학생과 뜻을 모으고 전국양심적인 교수들과 종교인 그리고 수많은 시민이 함께한다. 윤석열 정권이 반민주, 반평화, 반민생, 친일역사쿠데타로 나아갈 때, 거부권으로 조성되는 퇴행을 막고 우리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자.
퇴진광장을 열어내 한국사회대전환의 힘을 모아내자.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나가자.
12월 7일 윤석열 정권 퇴진 3차 총궐기는 윤석열 정권 퇴진을 바라는 수많은 노동자, 농민, 시민들이 전국에서 퇴진버스를 타고 서울로 모여 거대한 항쟁의 봉화를 올릴 것이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윤석열 정권 지금 당장 퇴진하라!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로 모이자!
세상을 바꾸는 퇴진광장을 열어내자!
한국사회 대전환 이뤄내자!
2024년 12월 3일(화)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준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