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언문>
반갑습니다. 저는 경남 진주에서 여성운동하고 있는 전옥희입니다. 진주에서도 어제 29차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윤석열이 구속취소 된 이후로 다시 매일 저녁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아이들의 밥을 재빠르게 대충 챙겨주고 급하게 집회장을 달려갑니다. 그럴때마다 화와 짜증이 납니다. 왜 법은 윤석열 앞에서 멈추는 것입니까? 70년 넘게 날로 계산된 구속날짜가 왜 윤석열에게만 시간으로 바뀌는 겁니까? 여기저기 내란동조범들이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내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함께 구호 외쳐보겠습니다.
윤석열 하수인 정치검찰 해체하라!
시민의 힘으로 내란세력 청산하자!
윤석열 탈옥의 날, 3월 8일은 여성의날이었습니다. 집회를 준비하면서 여성의날을 알리고 신나게 즐기려했으나 윤석열 석방으로 계획대로 하지 못하고 분노의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것들을 못해서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집회장에서 시민들과 분노의 마음을 나누고, 다시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한 소녀는 자신이 그렸다는 여성의날 이미지를 저에게 건냈고, 또 한 여성은 집행팀 수고한다며, 여성의날이라고 장미꽃을 건내왔습니다.
무도한 윤석열은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모르고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모르쇠하는 악인이지만 우리가 광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따뜻한 사람다운 사람들이 많기에 숨 쉴수 있습니다. 100만이 넘게 모이는 서울집회에 오면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오는 이유는 우리의 빛의 항쟁에 한 점이 되어 윤석열을 파면시키는 거대한 역사를 함께 쓰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오늘 우리의 노력이, 이 참여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절로 민주주의가, 평화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과 목소리가 모여야합니다.
오늘 우리의 거룩한 분노와 투쟁이 사회를 대개혁시키는 근원적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혐오와 증오, 내란의 개소리를 내뱉는 자들을 압도하여, 헌법재판소가 내일 당장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선언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윤석열의 파면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지금 우리는 민주적 헌정질서를 공격하는 내란에 단호히 맞서,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 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말을 지워내는 내란범들에게 똑똑히 알려줍시다. 윤석열 니가 내란수괴이고 반국가세력이다. 오늘 행진하며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더 빛나게 우리의 목소리를 모아냅시다! 우리의 가열찬 투쟁으로 윤석열을 반드시 파면시키고, 더 넓고 더 깊은 민주주의를 쟁취합시다!
구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헌재는 지금 당장 윤석열을 파면하라
윤석열 파면하고 사회대개혁 실현하자!
발언문>
반갑습니다. 저는 경남 진주에서 여성운동하고 있는 전옥희입니다. 진주에서도 어제 29차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윤석열이 구속취소 된 이후로 다시 매일 저녁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아이들의 밥을 재빠르게 대충 챙겨주고 급하게 집회장을 달려갑니다. 그럴때마다 화와 짜증이 납니다. 왜 법은 윤석열 앞에서 멈추는 것입니까? 70년 넘게 날로 계산된 구속날짜가 왜 윤석열에게만 시간으로 바뀌는 겁니까? 여기저기 내란동조범들이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내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함께 구호 외쳐보겠습니다.
윤석열 하수인 정치검찰 해체하라!
시민의 힘으로 내란세력 청산하자!
윤석열 탈옥의 날, 3월 8일은 여성의날이었습니다. 집회를 준비하면서 여성의날을 알리고 신나게 즐기려했으나 윤석열 석방으로 계획대로 하지 못하고 분노의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것들을 못해서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집회장에서 시민들과 분노의 마음을 나누고, 다시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한 소녀는 자신이 그렸다는 여성의날 이미지를 저에게 건냈고, 또 한 여성은 집행팀 수고한다며, 여성의날이라고 장미꽃을 건내왔습니다.
무도한 윤석열은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모르고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모르쇠하는 악인이지만 우리가 광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따뜻한 사람다운 사람들이 많기에 숨 쉴수 있습니다. 100만이 넘게 모이는 서울집회에 오면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오는 이유는 우리의 빛의 항쟁에 한 점이 되어 윤석열을 파면시키는 거대한 역사를 함께 쓰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오늘 우리의 노력이, 이 참여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절로 민주주의가, 평화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과 목소리가 모여야합니다.
오늘 우리의 거룩한 분노와 투쟁이 사회를 대개혁시키는 근원적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혐오와 증오, 내란의 개소리를 내뱉는 자들을 압도하여, 헌법재판소가 내일 당장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선언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윤석열의 파면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지금 우리는 민주적 헌정질서를 공격하는 내란에 단호히 맞서,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 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말을 지워내는 내란범들에게 똑똑히 알려줍시다. 윤석열 니가 내란수괴이고 반국가세력이다. 오늘 행진하며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더 빛나게 우리의 목소리를 모아냅시다! 우리의 가열찬 투쟁으로 윤석열을 반드시 파면시키고, 더 넓고 더 깊은 민주주의를 쟁취합시다!
구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헌재는 지금 당장 윤석열을 파면하라
윤석열 파면하고 사회대개혁 실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