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에 대한 입장
- 강선우 후보자는 자진사퇴하라!
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보좌진에 대한 후보자의 갑질논란은 정치인의 기본적 자세결여라는 지적과 함께,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할수 있는 도덕성과 리더십이 여성가족부 장관의 기본 소양이라는 점에서 보면 강선우 후보자는 이미 자격미달이라 할수 있다.
윤석열이 후보시절부터 외쳤던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구호에 아직도 우리사회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숨만쉬고 있는 여성가족부, 각종 여성정책들은 눈에 띄게 후퇴하고 있고, 여성들의 삶 또한 눈에 띄게 어려움에 처해있다.
우리는 지난 겨울, 윤석열 파면투쟁을 거치면서 광장에서 성평등과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고, 빛의 혁명을 통해 새로운 정부를 맞이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은 무엇보다 시급히 여성가족부를 소생시켜 성평등정책을 과감히 펼치고 제 역할을 할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할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포괄적 성교육, 비동의강간죄등 주요정책들을 소신을 갖고 추진해야 하지만,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는 "사회적 합의" 필요를 내세우며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미 관련 정책의 논의는 수년간 진행되어 왔으며, 더 이상의 "합의 부족"은 변명일 뿐이다.
"사회적 합의"는 정치권이 책임을 회피할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수사일 뿐이며, 실제로는 소극성과 무책임을 은폐하고 방패로 기능해왔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진정한 합의는 리더십과 의지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사회적 합의"운운하는 강선우 후보자는 이재명정부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부적합하다.
2025.7.18
전국여성연대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에 대한 입장
- 강선우 후보자는 자진사퇴하라!
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보좌진에 대한 후보자의 갑질논란은 정치인의 기본적 자세결여라는 지적과 함께,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할수 있는 도덕성과 리더십이 여성가족부 장관의 기본 소양이라는 점에서 보면 강선우 후보자는 이미 자격미달이라 할수 있다.
윤석열이 후보시절부터 외쳤던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구호에 아직도 우리사회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숨만쉬고 있는 여성가족부, 각종 여성정책들은 눈에 띄게 후퇴하고 있고, 여성들의 삶 또한 눈에 띄게 어려움에 처해있다.
우리는 지난 겨울, 윤석열 파면투쟁을 거치면서 광장에서 성평등과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고, 빛의 혁명을 통해 새로운 정부를 맞이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은 무엇보다 시급히 여성가족부를 소생시켜 성평등정책을 과감히 펼치고 제 역할을 할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할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포괄적 성교육, 비동의강간죄등 주요정책들을 소신을 갖고 추진해야 하지만,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는 "사회적 합의" 필요를 내세우며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미 관련 정책의 논의는 수년간 진행되어 왔으며, 더 이상의 "합의 부족"은 변명일 뿐이다.
"사회적 합의"는 정치권이 책임을 회피할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수사일 뿐이며, 실제로는 소극성과 무책임을 은폐하고 방패로 기능해왔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진정한 합의는 리더십과 의지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사회적 합의"운운하는 강선우 후보자는 이재명정부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부적합하다.
2025.7.18
전국여성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