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2.09.19 ~ 22.09.25)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9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을 꼭달아주세요. ^^
이번주 뉴스브리핑은 지난 14일 신당역여승무원의 스토킹살인사건의 후속 뉴스와 최근 여성가족부의 동향을 가져 왔습니다. 돌봄은 청년중에서도 여성에 더 취약하다는 보도와 파리바게트 사회적 합의 미이행관련 보도와 924기후행진 소식도 있습니다.
1. 신당역살인 10일만에 서울교통공사과 사과를 했어요. 2016년도에 채용성차별로 문제가 많았었죠? 서울교통공사는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고 봐야 할것 같아요. , 대책마련도 눈크게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여성직원은 당직을 안세우겠다던지 이런 성차별적 대책이 나오면 안되니까요.
출처 : <한겨레신문> '신당역 살인' 열흘 만에 서울교통공사 사과…“안전한 지하철 만들 것”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9952.html
2.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동거 가구를 법적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입장을 뒤집었어요. 가족범위에 대한 확대가 사회적으로 합의되었었는데, 갑자기 입장을 바꾼거죠. 혼인,혈연으로 이뤄진 가족만 건강가정이면, 나머지는 건강하지 못한가정일까? 우리나라는 가족중심의 복지정책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가족에대한 정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구요..
출처: <연합뉴스> 여가부, 법적가족에 사실혼·동거 배제…기존 입장 뒤집어(종합)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60302
3. 그동안 돌봄은 사적인 것으로 평가절하 되면서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돌봄은 대표적으로 성별 고정관념이 작동하는 분야이자,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취급되며 끊임없이 사소화, 저평가 되면서 돌봄 영역 안에서의 성별 분업과 돌봄 노동자 저임금 문제 등이 심화되어 왔는데요. 이번엔 이 문제를 여성이 아닌 18세 미만 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가족돌봄청년, '영 케어러' 존재를 아십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6266
4. 파리바게뜨는 대표적인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죠. 그래서 다른 기업들이 모범으로 삼을 수 있게 선행을 실천해야겠지만 실상은 그 반대입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청년들, 노동자들은 사람이 아닌 유통기한이 지난 빵처럼 쓸모가 없어지면 , 문제 해결을 요구하면 바로 버려지는 현실을 겪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제대로 된 처우를 못 받고 있는 그들의 현실, 같이 알아보고 그들의 문제에 귀 기울여 봅시다.
출처: <프레시안> 유통기한 지난 빵 버리듯 사회적 합의를 버리는 곳 [파리바게뜨와 헤어질 결심②]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렸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2314204957099
5. 24일 서울 시청역에서 '기후정의행진'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에 진행했던 기후행진에 이어 국내에서 크게 진행한 기후행동이라고 합니다. 환경단체 뿐만 아니라 농민,노동자, 장애인 등 400여 개가 넘는 단체가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외국에서도 관심이 뜨거웠고 행진에 참여한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기후행진’이 왜 이렇게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뜨거운 이슈인지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출처: <프레시안> 3만5000명이 모였다…"기후정의 실현해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2417423042722
9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2.09.19 ~ 22.09.25)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9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을 꼭달아주세요. ^^
이번주 뉴스브리핑은 지난 14일 신당역여승무원의 스토킹살인사건의 후속 뉴스와 최근 여성가족부의 동향을 가져 왔습니다. 돌봄은 청년중에서도 여성에 더 취약하다는 보도와 파리바게트 사회적 합의 미이행관련 보도와 924기후행진 소식도 있습니다.
1. 신당역살인 10일만에 서울교통공사과 사과를 했어요. 2016년도에 채용성차별로 문제가 많았었죠? 서울교통공사는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고 봐야 할것 같아요. , 대책마련도 눈크게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여성직원은 당직을 안세우겠다던지 이런 성차별적 대책이 나오면 안되니까요.
출처 : <한겨레신문> '신당역 살인' 열흘 만에 서울교통공사 사과…“안전한 지하철 만들 것”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9952.html
2.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동거 가구를 법적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입장을 뒤집었어요. 가족범위에 대한 확대가 사회적으로 합의되었었는데, 갑자기 입장을 바꾼거죠. 혼인,혈연으로 이뤄진 가족만 건강가정이면, 나머지는 건강하지 못한가정일까? 우리나라는 가족중심의 복지정책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가족에대한 정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구요..
출처: <연합뉴스> 여가부, 법적가족에 사실혼·동거 배제…기존 입장 뒤집어(종합)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60302
3. 그동안 돌봄은 사적인 것으로 평가절하 되면서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돌봄은 대표적으로 성별 고정관념이 작동하는 분야이자,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취급되며 끊임없이 사소화, 저평가 되면서 돌봄 영역 안에서의 성별 분업과 돌봄 노동자 저임금 문제 등이 심화되어 왔는데요. 이번엔 이 문제를 여성이 아닌 18세 미만 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가족돌봄청년, '영 케어러' 존재를 아십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6266
4. 파리바게뜨는 대표적인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죠. 그래서 다른 기업들이 모범으로 삼을 수 있게 선행을 실천해야겠지만 실상은 그 반대입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청년들, 노동자들은 사람이 아닌 유통기한이 지난 빵처럼 쓸모가 없어지면 , 문제 해결을 요구하면 바로 버려지는 현실을 겪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제대로 된 처우를 못 받고 있는 그들의 현실, 같이 알아보고 그들의 문제에 귀 기울여 봅시다.
출처: <프레시안> 유통기한 지난 빵 버리듯 사회적 합의를 버리는 곳 [파리바게뜨와 헤어질 결심②]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렸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2314204957099
5. 24일 서울 시청역에서 '기후정의행진'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에 진행했던 기후행진에 이어 국내에서 크게 진행한 기후행동이라고 합니다. 환경단체 뿐만 아니라 농민,노동자, 장애인 등 400여 개가 넘는 단체가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외국에서도 관심이 뜨거웠고 행진에 참여한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기후행진’이 왜 이렇게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뜨거운 이슈인지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출처: <프레시안> 3만5000명이 모였다…"기후정의 실현해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241742304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