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취재요청]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웬말이냐! 일본땅에 보관하라! 서울여성연대(준) 기자회견

관리자
2023-06-20
조회수 966


서울여성연대(준)

취재요청서

담당자

박 명 희
서울여성연대(준) 공동대표

연락처

010-4245-5260

배포일 : 2023년 6월 20일 13시

 “여성들이, 시민들이 요구한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포기하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포기하고 자국 내 보관하라!”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1. 국민의 알 권리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세계 각국, 국내 각계 각층은 물론 자국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높아짐에도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런 상황에도 국민들의 우려의 목소리를 ‘괴담’으로 몰아가며 노골적으로 일본 편만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이에 서울지역 여성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여성연대(준)이 진행한 서명운동에 약 1천여명의 시민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이에 내일(21일)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대사관에 전달하고, 서울 여성를 비롯한 시민들의 방사성 오염수 투기 반대의 목소리를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기자회견 개요 첨부).

 

4. 앞으로도 ‘서울여성연대(준)’ 및 뜻있는 여성단체들은 우리 국민들의 이런 목소리를 모아 방사성 오염수 투기 반대를 지속적으로 강력히 요구해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끝.

 

○ 첨부 -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 (안)

 

<기자회견 개요>

 

제목 :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웬말이냐 일본 땅에 보관하라! 서울여성연대(준) 기자회견

일시 : 2023년 6월 21일(수) 오전 10시30분

장소 : 일본대사관 앞

주최 : 서울여성연대(준) / 관악여성회 / 구로여성회 / 성북마더센터

 

<기자회견 식순> 

사회자 : 서울여성연대(준) 운영위원 구로여성회 김은규

-소개발언 : 참석자 소개

-발언1 : 주요 경과 보고 및 모두 발언_서울여성연대(준) 대표 박명희

-발언2 : 연대 발언_강서구 방사능 안전급식 조례 운동본부 수임인 하영미

-발언3 : 여성 발언_구로여성회 이근미, 관악여성회 이은영

-퍼포먼스 : 상징의식 (여성들이 오염수 투기를 저지하는 행위)

 

<주요 구호>

“여성들이, 시민들이 요구한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포기하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포기하고 자국 내 보관하라!”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