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발신 |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여성본부 |
• 제목 |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정전70년&윤석열정권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
• 수신 | 귀 언론사 |
• 문의 | 이은정(6.15여성본부 집행위원장, 전국여성연대 집행위원장 010-9445-8740) |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 정전 70년 & 윤석열 정권 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o 취지 : 2023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을 맞이하여 통일, 외교, 안보 분야 주요 의제·이슈의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평화통일운동의 과제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o 일시 : 2023년 5월 24일(수) 15:00~17:00
o 장소 : 프란치스코교육관 430호 (서울시 중구 정동길9)
o 주최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여성본부
o 문의 : 010-9445-8740
o 진행 : 한미경(6.15여성본부 상임대표,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o 발제 :
1) 남북관계와 한반도평화 – 이예정(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업국장)
2) 한일역사정의와 한반도평화 –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사장)
3) 한미일 군사협력과 한반도평화 – 이은정(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4)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 여성의 삶을 통해 본 평화와 안보 – 김정수(6.15여성본부 공동대표,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
5월20일(수) 오후3시, 프란치스코교육관 430호에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여성본부가 주최하는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기념 토론회-정전 70년& 윤석열 정권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가 진행되었다.
한미경 615여성본부 상임대표이자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이예정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업국장,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은정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김정수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가 발제에 나섰다.
토론회에 앞서 로지타김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한국천주교수도회 장상연합회 사무국장과 김삼열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이자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이 인사말과 축사가 있었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발제한 이예정 국장은 2018년부터의 남북관계 정리 및 분석과 함께 현재의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며 한발 떨어져 바라보면 남북관계는 여전히 상승하는 그래프이며 이런 믿음과 희망이 우리운동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평화역량을 모아낼 방법으로 '평화'는 모두가 공유할수 있는 최대공약수라 강조하며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야 한다는 것, 다양한 영역간의 콜라보를 통해 평화운동의 지평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 뜻을 같이하는 국제파트너들과 협력하기, 대화의 시작점으로 북미관계 정상화 할 것등을 제안하였다.
한일역사정의와 한반도 평화를 발제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윤석열정부의 취임전, 취임후1단계, 2단계로 한일관계를 정리하며,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는 가해자의 대변인 노릇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부정의들의 연결에 대응하는 정의들의 집합적 대응과 강고한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미일 군사협력과 한반도평화를 발제한 이은정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는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가고 있는 현정부의 흐름을 지적하며 균형외교를 포기하고 진영대결의 한 축에 완전히 편제되어 결국 경제, 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며 세계의 흐름은 미국 일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전환되고 있고,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자주 중립외교를 지향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라 말하였다.
이어 경기지역 여성들의 활동을 소개하며 꾸준하고 일상적인 평화통일운동의 중요성, 국가보안법 폐지운동등을 강조하였다.
김정수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는 윤석열정권 1년동안 평화는 위태로워졌고, 적대감은 늘어났고, 안보 불안감은 증가되었다며 인간안보가 축소되었고, 외교/안보 영역에서 민주주의가 축소되었다고 평가하며, 여성없이 평화도 없다는 기조와 함께 정전과 분단체제의 폭력성에 대해 여성의 관점,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 페미니즘 관점에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최측인 615여성본부는 정전협정체결 70년이 되는 7월27일에 맞춰 727명의 여성들이 정전70년 여성평화행동 캠페인으로 한줄평화선언 SNS실천을 진행하고 신문광고 게시를 추진하자고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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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신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여성본부
• 제목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정전70년&윤석열정권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 수신
귀 언론사
• 문의
이은정(6.15여성본부 집행위원장, 전국여성연대 집행위원장 010-9445-8740)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 정전 70년 & 윤석열 정권 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o 취지 : 2023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을 맞이하여 통일, 외교, 안보 분야 주요 의제·이슈의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평화통일운동의 과제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o 일시 : 2023년 5월 24일(수) 15:00~17:00
o 장소 : 프란치스코교육관 430호 (서울시 중구 정동길9)
o 주최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여성본부
o 문의 : 010-9445-8740
o 진행 : 한미경(6.15여성본부 상임대표,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o 발제 :
1) 남북관계와 한반도평화 – 이예정(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업국장)
2) 한일역사정의와 한반도평화 –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사장)
3) 한미일 군사협력과 한반도평화 – 이은정(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4)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 여성의 삶을 통해 본 평화와 안보 – 김정수(6.15여성본부 공동대표,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
5월20일(수) 오후3시, 프란치스코교육관 430호에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여성본부가 주최하는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기념 토론회-정전 70년& 윤석열 정권1년, 2023년 여성평화통일운동을 말하다 가 진행되었다.
한미경 615여성본부 상임대표이자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이예정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업국장,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은정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김정수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가 발제에 나섰다.
토론회에 앞서 로지타김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한국천주교수도회 장상연합회 사무국장과 김삼열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이자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이 인사말과 축사가 있었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발제한 이예정 국장은 2018년부터의 남북관계 정리 및 분석과 함께 현재의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며 한발 떨어져 바라보면 남북관계는 여전히 상승하는 그래프이며 이런 믿음과 희망이 우리운동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평화역량을 모아낼 방법으로 '평화'는 모두가 공유할수 있는 최대공약수라 강조하며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야 한다는 것, 다양한 영역간의 콜라보를 통해 평화운동의 지평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 뜻을 같이하는 국제파트너들과 협력하기, 대화의 시작점으로 북미관계 정상화 할 것등을 제안하였다.
한일역사정의와 한반도 평화를 발제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윤석열정부의 취임전, 취임후1단계, 2단계로 한일관계를 정리하며,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는 가해자의 대변인 노릇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부정의들의 연결에 대응하는 정의들의 집합적 대응과 강고한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미일 군사협력과 한반도평화를 발제한 이은정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는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가고 있는 현정부의 흐름을 지적하며 균형외교를 포기하고 진영대결의 한 축에 완전히 편제되어 결국 경제, 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며 세계의 흐름은 미국 일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전환되고 있고,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자주 중립외교를 지향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라 말하였다.
이어 경기지역 여성들의 활동을 소개하며 꾸준하고 일상적인 평화통일운동의 중요성, 국가보안법 폐지운동등을 강조하였다.
김정수 615여성본부 공동대표이자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는 윤석열정권 1년동안 평화는 위태로워졌고, 적대감은 늘어났고, 안보 불안감은 증가되었다며 인간안보가 축소되었고, 외교/안보 영역에서 민주주의가 축소되었다고 평가하며, 여성없이 평화도 없다는 기조와 함께 정전과 분단체제의 폭력성에 대해 여성의 관점,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 페미니즘 관점에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최측인 615여성본부는 정전협정체결 70년이 되는 7월27일에 맞춰 727명의 여성들이 정전70년 여성평화행동 캠페인으로 한줄평화선언 SNS실천을 진행하고 신문광고 게시를 추진하자고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