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뉴스브리핑] 9월 셋째 주 뉴스브리핑입니다.

관리자
2020-09-21
조회수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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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 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020.9.15. ~ 2020.9.21.)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9월 셋째 주 뉴스브리핑]을 꼭 달아주세요. ^^

1. 디지털성범죄 새로운 양형기준안 마련

: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15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새로운 양형기준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최저 형량은 여전히 1~2년에 머무르고 있어, 여전히 국민들의 법 감정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아동성착취물 제작 29년·판매 27년·배포 18년까지 처벌가능해져…양형기준 강화_<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04463


2. “가족수당”이 아니라 “장남수당”… 성별, 출생순서에 따른 가족수당 차별 여전

: 인권위의 권고와 노동자들의 문제제기가 수차례 이어져왔지만, 아직도 가족수당 제도를 성별과 출생 순서에 따라 달리 적용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성별과 혈연을 넘어 생활동반자적 관계도 부양가족으로 인정받기까지, 갈 길이 많아 보입니다.

* 똑같이 부모 모셔도...장남은 받고 큰딸·둘째는 못 받는 가족수당_<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curationView.html?idxno=202469


3. 『당신의 섹스는 평등한가요?』 공저자 기고

: 여성의 오르가즘은 유독 숨겨지고, 경험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더 많은 이야기들이 필요합니다. 죄책감과 두려움을 넘어, 나의 몸을 나의 것으로 누릴 수 있도록 말입니다.

* [SXF] 여성의 오르가슴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하다_<여성신문>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06


4. 대전MBC, 수십년간 여성 아나운서만 프리랜서로 뽑은 성차별 관행 시정권고 받아들여

: 대전MBC가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 여성 프리랜서 아나운서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채용 시 여성을 배제·차별하지 않았다”며 책임을 거듭 부인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인권위의 권고를 수용한 것은 다행이지만, 앞으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단독]대전MBC, 뒤늦게 여성 프리 아나운서 정규직 채용하기로 했지만..._<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210600011&code=940702


5. 북측 매체, 미국 대선 뿐 아니라 미국 사회 변화 주목

: <조선신보>에서 “인종차별항의운동이 나날이 격화되고 있는 한편에서 흑인들의 희생자수만이 아니라 경관들의 사망자수와 퇴직자수도 불어나고 있으니 치안상태 악화라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다”며 세간의 흐름을 짚었습니다. 신문은 미국사회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빌려 “미국이 이미 ‘내전’과 다름없는 상태에 접어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대선만이 아니라 미국사회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 있다”_<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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