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첫째 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020.9.1. ~ 2020.9.7.)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9월 첫째 주 뉴스브리핑]을 꼭 달아주세요. ^^
1. 조주빈, 성착취물 브랜드화 할 생각이었다
: 조주빈이 "성착취 영상을 브랜드화할 생각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사실 웹하드 업체에서는 이미 성착취 피해자를 재료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존재하는 산업이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특별한 일은 아닐겁니다.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공범 한모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음란물을 브랜드화할 생각이었다"고 증언했다." _<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44707
2. 미투 이후, 조력자들의 이야기
: 조명이 비추지 못한 한편에는 항상 피해자를 돕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서사 자체를 부여받지 못한 사람들, 바로 ‘조력자’들인데요,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 조력자가 할 수 있는 것, 조력자가 겪어온 일들을 알아봅니다.
*[미투, 그 후 : 피해자·가해자·조력자의 세계]“남 일 아니다” 함께 싸우며 내 상처도 치유…2차 가해 당하기도_<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040600025&code=940100#csidx0460cc8841b60b3b77123bdcd74f263 <!--[if !vml]--><!--[endif]-->
3. 성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 7회 훼손, 6회가 동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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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판이 훼손된 7번 중 6번이 동일범으로 밝혀졌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 소수자들이 싫어서 광고판을 훼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명백한 혐오범죄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신촌역 '성 소수자 차별반대' 광고판, 한 사람이 6번 훼손했다_<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902095700004?input=tw
4.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 많은 단어들 제안돼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법령·행정 용어와 서식 등에 아직도 남아있는 성차별 언어를 시민의 제안으로 바꿔본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학부형, 저출산, 미숙아, 자매결연 등 많은 단어들이 제안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자매결연' 대신 '상호결연'이라고 불러요… 서울시, 성차별 표현 개선 제안 _<여성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10&aid=0000080370
5. 통일부 2021년 예산 공개, 아직 국방예산에 비해 현저히 모자라
: 2021년 통일부 예산은 총 1조 4,607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그러나 2021년 국방예산은 52.9조원인데 비해 아직 현저히 모자란 수준입니다.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적대적 국방예산 증액이 아닌 군축, 평화통일예산 향상이 필요합니다.
* 통일부 내년 예산, 일반회계 0.5%↓ 기금 3.1%↑_<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91
https://www.gov.kr/portal/ntnadmNews/2248090 - 국방부 예산 보도자료
9월 첫째 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020.9.1. ~ 2020.9.7.)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9월 첫째 주 뉴스브리핑]을 꼭 달아주세요. ^^
1. 조주빈, 성착취물 브랜드화 할 생각이었다
: 조주빈이 "성착취 영상을 브랜드화할 생각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사실 웹하드 업체에서는 이미 성착취 피해자를 재료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존재하는 산업이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특별한 일은 아닐겁니다.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공범 한모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음란물을 브랜드화할 생각이었다"고 증언했다." _<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44707
2. 미투 이후, 조력자들의 이야기
: 조명이 비추지 못한 한편에는 항상 피해자를 돕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서사 자체를 부여받지 못한 사람들, 바로 ‘조력자’들인데요,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 조력자가 할 수 있는 것, 조력자가 겪어온 일들을 알아봅니다.
*[미투, 그 후 : 피해자·가해자·조력자의 세계]“남 일 아니다” 함께 싸우며 내 상처도 치유…2차 가해 당하기도_<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040600025&code=940100#csidx0460cc8841b60b3b77123bdcd74f263 <!--[if !vml]--><!--[endif]-->
3. 성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 7회 훼손, 6회가 동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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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판이 훼손된 7번 중 6번이 동일범으로 밝혀졌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 소수자들이 싫어서 광고판을 훼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명백한 혐오범죄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신촌역 '성 소수자 차별반대' 광고판, 한 사람이 6번 훼손했다_<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902095700004?input=tw
4.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 많은 단어들 제안돼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법령·행정 용어와 서식 등에 아직도 남아있는 성차별 언어를 시민의 제안으로 바꿔본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학부형, 저출산, 미숙아, 자매결연 등 많은 단어들이 제안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자매결연' 대신 '상호결연'이라고 불러요… 서울시, 성차별 표현 개선 제안 _<여성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10&aid=0000080370
5. 통일부 2021년 예산 공개, 아직 국방예산에 비해 현저히 모자라
: 2021년 통일부 예산은 총 1조 4,607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그러나 2021년 국방예산은 52.9조원인데 비해 아직 현저히 모자란 수준입니다.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적대적 국방예산 증액이 아닌 군축, 평화통일예산 향상이 필요합니다.
* 통일부 내년 예산, 일반회계 0.5%↓ 기금 3.1%↑_<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91
https://www.gov.kr/portal/ntnadmNews/2248090 - 국방부 예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