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2.06.21 ~ 22.06.27)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6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을 꼭달아주세요. ^^
1. 50년 만에 ‘낙태죄’ 부활... 대법원 판결에 미국 발칵
:미국에서 ‘낙태죄’가 부활했다. 1973년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인정한 미 연방대법원이 50여 년 만에 결정을 뒤집었다. 미국 50개 주 가운데 약 13곳에서 즉시 임신중지가 금지됐다. 이외에도 여러 주에서 임신중지를 원하는 여성들이 권리를 제한당하거나 범죄자로 몰릴 전망이다.
출처: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001
2. 딥페이크 처벌법 시행 2년, 가해자들은 ‘아는 사람’을 노렸다
:선생님, 전 여자친구, 대학 동기…. ‘딥페이크’ 기술로 얼굴 사진과 성착취물을 합성해 유포하는 범죄의 가해자의 절반가량이 주변의 ‘아는 사람’을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합성물 제작·유포 혐의로만 법정에 선 피고인의 94.4%는 집행유예·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불법함성물 범죄가 다른 성범죄보다 가볍게 여겨지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48543.html
3. 경기도인수위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지원”… ‘여성건강 찬스’ 사업계획 발표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도내 모든 여성들이 월경과 피임, 생식기 질환, 임신·출생 등 여성 건강 관련 의료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런 정책 기조를 담아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보편 지원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확대 ▲여성 건강 정보플랫폼 ‘달빛건강서비스’ 전국 최초 구축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출처: <민중의소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047111.html
4. ‘포스코 성폭력 사건’ 노동부 포항지청 직권조사 돌입…시민단체 “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
: 김정희 포항여성회 회장은 이날 “지난해 12월 포항지청은 포스코 내에서 일어난 여러 건의 직장 내 성희롱 민원을 제보받고도 특별근로감독을 하지 않았다. 포항지청은 왜 포스코를 특별근로감독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이번 사건은 포항지청이 반드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 https://vop.co.kr/A00001614634.html
5. '소녀상 철거' 외치는 이들의 베를린행, 결국 얻게될 것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새빨간 거짓말이며, 수요집회는 소음공해를 일으키고 일본인들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집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책 '반일종족주의' 공동저자인 이우연 낙성대 연구소 연구위원 등과 함께 보수 시민단체 '위안부사기청산연대'를 꾸렸으며 이달 25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을 방문 한다고 했다. 주옥순 대표는 일본 인사들과 함께 베를린에 설치돼 있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기 위함이라고 방문 목적 또한 밝혔다.
출처: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5183&CMPT_CD=SEARCH
6월 넷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2.06.21 ~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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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년 만에 ‘낙태죄’ 부활... 대법원 판결에 미국 발칵
:미국에서 ‘낙태죄’가 부활했다. 1973년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인정한 미 연방대법원이 50여 년 만에 결정을 뒤집었다. 미국 50개 주 가운데 약 13곳에서 즉시 임신중지가 금지됐다. 이외에도 여러 주에서 임신중지를 원하는 여성들이 권리를 제한당하거나 범죄자로 몰릴 전망이다.
출처: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001
2. 딥페이크 처벌법 시행 2년, 가해자들은 ‘아는 사람’을 노렸다
:선생님, 전 여자친구, 대학 동기…. ‘딥페이크’ 기술로 얼굴 사진과 성착취물을 합성해 유포하는 범죄의 가해자의 절반가량이 주변의 ‘아는 사람’을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합성물 제작·유포 혐의로만 법정에 선 피고인의 94.4%는 집행유예·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불법함성물 범죄가 다른 성범죄보다 가볍게 여겨지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48543.html
3. 경기도인수위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지원”… ‘여성건강 찬스’ 사업계획 발표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도내 모든 여성들이 월경과 피임, 생식기 질환, 임신·출생 등 여성 건강 관련 의료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런 정책 기조를 담아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보편 지원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확대 ▲여성 건강 정보플랫폼 ‘달빛건강서비스’ 전국 최초 구축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출처: <민중의소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047111.html
4. ‘포스코 성폭력 사건’ 노동부 포항지청 직권조사 돌입…시민단체 “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
: 김정희 포항여성회 회장은 이날 “지난해 12월 포항지청은 포스코 내에서 일어난 여러 건의 직장 내 성희롱 민원을 제보받고도 특별근로감독을 하지 않았다. 포항지청은 왜 포스코를 특별근로감독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이번 사건은 포항지청이 반드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 https://vop.co.kr/A00001614634.html
5. '소녀상 철거' 외치는 이들의 베를린행, 결국 얻게될 것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새빨간 거짓말이며, 수요집회는 소음공해를 일으키고 일본인들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집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책 '반일종족주의' 공동저자인 이우연 낙성대 연구소 연구위원 등과 함께 보수 시민단체 '위안부사기청산연대'를 꾸렸으며 이달 25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을 방문 한다고 했다. 주옥순 대표는 일본 인사들과 함께 베를린에 설치돼 있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기 위함이라고 방문 목적 또한 밝혔다.
출처: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5183&CMPT_CD=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