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뉴스브리핑] 6월 둘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관리자
2022-06-13
조회수 1142

1563e9bb3e0c5.jpg]

6월 둘째주 뉴스브리핑입니다. (22.06.07 ~  22.06.13)

* 각 단위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전국여성연대 6월 둘째주 뉴스브리핑]을 꼭달아주세요. ^^

 

  1. [지금 바로 진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아직 할 일이 있다

: 제주4.3도, 5.18 광주민중항쟁도 처음에는 폭도의 소동이라고 왜곡되었다. 그럼에도 그 현장을 목격한 역사의 산 증인들은 앞으로 나아가 그 날의 진실을 밝혔다. 남은 자들은 희생된 이들의 몫을 짊어지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싸워왔다.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14436.html

 

  1. “넘지 못해 다시 마주한 벽, 평화를 위해 벽을 부숴라”

: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상징하는 20년 전 두 중학생의 죽음을 이틀 앞두고 ‘효순미선 20주기 촛불정신 계승! 6.11 평화대회’가 11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세종대로에서 열렸다. 6.11 평화대회 참가자들은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에서 두 중학생의 사망 20년이 지났지만 작전지휘권의 환수나 한미 SOFA의 개정은 커녕 오히려 전쟁기지가 끝없이 확장되고 군사훈련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을 개탄했다.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277

 

3. 청년 여성 노동자, 어떤 사람들인가

: 청년 여성 노동자는 일터에서 ‘막내’라는 지위에서 오는 청년의 문제와 ‘여성’으로서 부딪히는 문제 또한 공통으로 가지고 잇었다. 따라서 청년 여성 노동자가 다수가 겪는 문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청년 여성 내부에서의 차이를 인식하여 여성 노동자 문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2123

 

4. ‘이대남 정치’1년, ‘페미니즘 비호감’ 낙인 커졌다

: 지난 1년간 우리 사회의 여성, 성평등 이슈 관련 여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반대’, ‘비판’, ‘혐오’ 등 ‘부정적’ 키워드가 따라다니는 ‘페미니즘’은 한층 더 ‘부정적’키워드로 분류됐다. ‘여성가족부’ 연관검색어 1위는 ‘폐지’가 됐다. 보수 정당이 집권하며 ‘이대남’ 지지층을 주축으로 ‘남성 역차별론’이 고개를 들고, ‘여성가족부 폐지론’ 등 반페미니즘 담론이 정치권과 언론을 중심으로 퍼진 결과로 보인다.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08

 

5. 이준석 대표 1년…호남⋅청년 깜빡이 켜고 여성⋅장애인과 충돌

: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이 대표는 청년층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페미니즘이나 여성 탓으로 돌리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나 불평등 구조를 해소하는 정치의 공적 역할을 부정하는 역할을 했다”며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합리적 결론을 도출해내는 게 아니라 실시간 논평가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논쟁에서 ㄱ\이기기 위한 방편으로 개인을 공격하는 얕은 정치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6726.html?_fr=mt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