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풀뿌리 여성정치의 이름으로 여성농민,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여성단체 활동가가 직접 출마합니다.

관리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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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여성정치의 이름으로
여성농민,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여성단체 활동가가 직접 출마합니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을 막아내고 내란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광장과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열기는, 1년 반이 지난 지금 조금씩 식어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 내란세력은 다시 집결하고, 힘을 모아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사회대개혁의 과제는 여전히 멀고, 민중의 삶은 오늘도 팍팍하기만 합니다.

여성정책과 여성정치세력화가 사라진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과 현장을 지켜온 여성후보들이 직접 출마합니다.

여성농민의 삶을 정치로 잇고,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바꾸며, 여성단체 활동가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겠습니다.

내란세력 척결과 사회대개혁, 성평등한 지역사회 실현은 결코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전국여성연대 후보들은 여성의 삶이 곧 정치가 되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지역정치를 열어가겠습니다.

전국여성연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의 삶을 정치의 중심에 세우고, 지역에서부터 성평등 민주주의와 사회대개혁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026.5.26
전국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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