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

관리자
2022-09-26
조회수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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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2일 목요일 보신각에서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사건에 분노하고 이 사건으로 하여금 사회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라는 이름으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의 구성은 발언, 추모공연, 퍼포먼스 및 행진 순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주관단체는 여성노동연대회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여성노동조합)이며

주최단체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여성노동조합 등등이 있었습니다.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는 슬로건들처럼 우리 여성들은 우리들의 100%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 싸울 것입니다.

신당역 사건으로 인해 다시금 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이 완벽하게 범죄의 노출로부터 안전한 공간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꼈으니까요.

이제 여성들이 어디를 가든 아무 걱정 없이 편히 다닐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기까지 전국여성연대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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