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농정의 주범, 농민말살정책에 앞장서온
송미령의 유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23일 정부 부처 장관을 임명하며 농식품부 장관으로 송미령을 유임했다. 절대 새로운 정부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진 것이다.
송미령은 내란농정의 주범으로 농민을 무시하고 농업을 짓밟으려는 윤석열정권의 농업정책을 진두지휘한 내란공범이다. 또한 양곡관리법을 요구하는 농민들을 미래에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거나 재해보상금이 나오면 농사를 열심히 안지을거라는 농민폄훼 망언을 일삼고 양곡관리법을 포함한 농민과 농업을 살리기 위한 농업4법에 대해 거부권을 주장해왔다. 농식품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농촌과 농민을 살리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기보다 농민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정책만을 일관해온 사람을 유임한 것이다.
농업의 현실을 외면하고 내란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장관을 유임한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이는 남태령을 넘어온 빛의 혁명에 대한 배신이다. 내란정권을 끌어내리고 새롭게 세워진 정부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결정이다. 송미령의 유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여성농민들은 다시 한번 투쟁을 시작할 것이다.
2025년 6월23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내란농정의 주범, 농민말살정책에 앞장서온
송미령의 유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23일 정부 부처 장관을 임명하며 농식품부 장관으로 송미령을 유임했다. 절대 새로운 정부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진 것이다.
송미령은 내란농정의 주범으로 농민을 무시하고 농업을 짓밟으려는 윤석열정권의 농업정책을 진두지휘한 내란공범이다. 또한 양곡관리법을 요구하는 농민들을 미래에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거나 재해보상금이 나오면 농사를 열심히 안지을거라는 농민폄훼 망언을 일삼고 양곡관리법을 포함한 농민과 농업을 살리기 위한 농업4법에 대해 거부권을 주장해왔다. 농식품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농촌과 농민을 살리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기보다 농민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정책만을 일관해온 사람을 유임한 것이다.
농업의 현실을 외면하고 내란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장관을 유임한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이는 남태령을 넘어온 빛의 혁명에 대한 배신이다. 내란정권을 끌어내리고 새롭게 세워진 정부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결정이다. 송미령의 유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여성농민들은 다시 한번 투쟁을 시작할 것이다.
2025년 6월23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