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근금지 조치도, 스마트워치도 막지 못했다! 성남 교제폭력·스토킹 살해사건 규탄 여성단체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7월 8일(수) 오전 11시
◯ 장소: 금상로사거리 금상소공원 입구 인도
◯ 공동주최: 분당여성회, 성남YWCA, 성남여성의전화, 성남여성회
◯ 참가자 복장: 검정색
지난 7월 5일 새벽, 성남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교제폭력을 자행하던 50대 남성에 의해 스토킹 범죄 살해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게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피해자들은 최소 650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반복되는 여성살해사건은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명백한 제도의 실패입니다.
피해자는 이미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접근금지 조치와 스마트워치 지급까지 이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피해자는 끝내 살해당했습니다. 이는 “신고하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말이 현실에서 얼마나 허약한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이에 성남지역 여성단체들은 신고해도 살해당하는 여성폭력의 현실을 규탄하고, 교제폭력·스토킹 범죄에 대한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체계와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성남여성회 서향수 회장, 성남YWCA 장명자 총장,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의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이후 사건현장 인근으로 이동하여 피해자의 명복을 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회견 언론보도
성남피플 https://www.snmedia.org/16283
굿타임즈 https://www.goodtime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27252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6967
성남포커스 https://www.snfocus.net/116461
에이타임즈
http://m.a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5871
접근금지 조치도, 스마트워치도 막지 못했다! 성남 교제폭력·스토킹 살해사건 규탄 여성단체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7월 8일(수) 오전 11시
◯ 장소: 금상로사거리 금상소공원 입구 인도
◯ 공동주최: 분당여성회, 성남YWCA, 성남여성의전화, 성남여성회
◯ 참가자 복장: 검정색
지난 7월 5일 새벽, 성남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교제폭력을 자행하던 50대 남성에 의해 스토킹 범죄 살해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게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피해자들은 최소 650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반복되는 여성살해사건은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명백한 제도의 실패입니다.
피해자는 이미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접근금지 조치와 스마트워치 지급까지 이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피해자는 끝내 살해당했습니다. 이는 “신고하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말이 현실에서 얼마나 허약한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이에 성남지역 여성단체들은 신고해도 살해당하는 여성폭력의 현실을 규탄하고, 교제폭력·스토킹 범죄에 대한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체계와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성남여성회 서향수 회장, 성남YWCA 장명자 총장,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의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이후 사건현장 인근으로 이동하여 피해자의 명복을 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회견 언론보도
성남피플 https://www.snmedia.org/16283
굿타임즈 https://www.goodtime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27252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6967
성남포커스 https://www.snfocus.net/116461
에이타임즈
http://m.a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5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