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이 3주째로 접어든 19일 저녁, 서십자각에 1,500여명의 시민들은 미국과 이스라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정부가 파병 거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무대 앞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며, 붉은 장미꽃이 놓인 책가방과 182개의 촛불을 준비했습니다.
(가방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가방은 분류하여 기부하겠습니다!)
미일 정상회담에서는 동맹국의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한 트럼프의 의지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법이 허용하지 않는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우리 국민의 60.9%가 한국군 파병에 반대합니다!
정부가 파병 거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더 큰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28일(토) 오후 2시, 광화문 KT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한국 정부는 전쟁이 아닌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택해야 합니다!
*사진출처_공동행동,민중의소리,진보당
📍보도자료 https://bit.ly/4rBxHHT
📍관련보도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922124071759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8922
https://vop.co.kr/A00001690165.html
[보고]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이 3주째로 접어든 19일 저녁, 서십자각에 1,500여명의 시민들은 미국과 이스라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정부가 파병 거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무대 앞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며, 붉은 장미꽃이 놓인 책가방과 182개의 촛불을 준비했습니다.
(가방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가방은 분류하여 기부하겠습니다!)
미일 정상회담에서는 동맹국의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한 트럼프의 의지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법이 허용하지 않는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우리 국민의 60.9%가 한국군 파병에 반대합니다!
정부가 파병 거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더 큰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28일(토) 오후 2시, 광화문 KT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한국 정부는 전쟁이 아닌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택해야 합니다!
*사진출처_공동행동,민중의소리,진보당
📍보도자료 https://bit.ly/4rBxHHT
📍관련보도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922124071759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8922
https://vop.co.kr/A0000169016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