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여성연대, 천안시민단체협의회 등은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천안서북경찰서 앞에서 ‘반인권적 폭력연행! 천안교육지원청·서북경찰서의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1 살인행정 자행하는 천안교육청은 사죄하라, 2 폭력연행, 인권유린 자행한 서북경찰서는 사죄하고 책임자를 징계하라. 3 부당하게 해고당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미경 전국여성연대상임대표는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 또한 교육현장에서 함께 협력는 교육자의 위치에 있는데 천안교육지원청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는 권력자의 권위적인 갑질행태 그 자체였다‘며 교육청을 규탄 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무방비 상태의 노동자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것도 문제인데, 생리적 요구까지 거부하여 수치심과 모욕감을 유발한 경찰의 행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박미경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은 “교육청이 항의했으나 면접은커녕 경찰을 학교로 불러들여 노조 간부들을 연행시켰다”며, “서북경찰서는 직무수행과정에서 폭력가혹행위 등을 금지하는 ’인권 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을 위반 하였다.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수차례의 호소를 경찰이 묵살해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보게 하는등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마져 벌어졌다”며 분개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서북경찰서에 항의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 함께한 단체는 전국여성연대(부산여성회,울산여성회,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경기자주여성연대,경남여성연대,광주여성회,구로여성회,천안여성회,당진어울림여성회,제주여성회,서귀포여성회)
천안시민단체협의회(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천안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천안KYC,천안녹색소비자연대,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천안여성의전화,천안여성회,한빛회,평등교육실현을위한천안학부모회),천안젠더모임 입니다.
- 전국여성연대, 천안시민단체협의회 등은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천안서북경찰서 앞에서 ‘반인권적 폭력연행! 천안교육지원청·서북경찰서의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1 살인행정 자행하는 천안교육청은 사죄하라, 2 폭력연행, 인권유린 자행한 서북경찰서는 사죄하고 책임자를 징계하라. 3 부당하게 해고당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미경 전국여성연대상임대표는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 또한 교육현장에서 함께 협력는 교육자의 위치에 있는데 천안교육지원청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는 권력자의 권위적인 갑질행태 그 자체였다‘며 교육청을 규탄 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무방비 상태의 노동자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것도 문제인데, 생리적 요구까지 거부하여 수치심과 모욕감을 유발한 경찰의 행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박미경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은 “교육청이 항의했으나 면접은커녕 경찰을 학교로 불러들여 노조 간부들을 연행시켰다”며, “서북경찰서는 직무수행과정에서 폭력가혹행위 등을 금지하는 ’인권 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을 위반 하였다.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수차례의 호소를 경찰이 묵살해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보게 하는등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마져 벌어졌다”며 분개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서북경찰서에 항의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 함께한 단체는 전국여성연대(부산여성회,울산여성회,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경기자주여성연대,경남여성연대,광주여성회,구로여성회,천안여성회,당진어울림여성회,제주여성회,서귀포여성회)
천안시민단체협의회(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천안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천안KYC,천안녹색소비자연대,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천안여성의전화,천안여성회,한빛회,평등교육실현을위한천안학부모회),천안젠더모임 입니다.